맛집 nal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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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lipo.net/
2월이 되면서 심한 감기에 시달리시던 우리 어머니가 겨우 나았기 때문에 밀린 생신 축하파티를 할 겸 근처에 있는 피자집 '나리포'에 갔어요.
가 본 게 이번이 3번째였는데 언제 가도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집 주인인 나리모토 씨는 이탈리어에 요리유학을 갔대요.
같이 나오는 샐러드 보기에도 예쁜데다가 맛도 그만이에요.
피자 맛은 두말할 나위도 없어요.
다시 가 봐야겠네요
2월이 되면서 심한 감기에 시달리시던 우리 어머니가 겨우 나았기 때문에 밀린 생신 축하파티를 할 겸 근처에 있는 피자집 '나리포'에 갔어요.
가 본 게 이번이 3번째였는데 언제 가도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집 주인인 나리모토 씨는 이탈리어에 요리유학을 갔대요.
같이 나오는 샐러드 보기에도 예쁜데다가 맛도 그만이에요.
피자 맛은 두말할 나위도 없어요.
다시 가 봐야겠네요




이번이 3번째 가 본 거였는데 언제 가도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틀리지는 않았지만 좀 더 자연스러운 표현)
이 집의 주인인 나리모토 씨는 이탈리어에 요리유학을 갔대요.
예를 들면 항상 웃고있는 이 집 주인인 나리모토씨.. 라는 표현은 자연스럽지만,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집 주인인) 나리모토씨..는 나리모토씨가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고 수식을 는 것 처럼 됩니다.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집의 주인인 나리모토씨...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설명을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ㅎㅎ
오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