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nal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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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 2012 08:48
http://www.nalipo.net/

2월이 되면서 심한 감기에 시달리시던 우리 어머니가 겨우 나았기 때문에 밀린 생신 축하파티를 할 겸 근처에 있는 피자집 '나리포'에 갔어요.
가 본 게 이번이 3번째였는데 언제 가도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집 주인인 나리모토 씨는 이탈리어에 요리유학을 갔대요.
같이 나오는 샐러드 보기에도 예쁜데다가 맛도 그만이에요.
피자 맛은 두말할 나위도 없어요.
다시 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