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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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Dec 18, 2011 19:43
요즘 일본에서는 소금과 누룩으로 만드는 '시오코시'
라는 걸 직접 만들어서 간을 내는 것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만들어 봤습니다.

이 '시오코시'는 주로 소금 대신 사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고기를 이 '시오코시'로 하룻밤 담그면 비싸지 않은
고기라도 연해질 거고 야채도 맛이 좋아진대요.

냄새를 좀 맡아보니 역시 누룩이라서 술 냄새가 나요.

또 하나 밑반찬도 만들었어요.
말린 멸치와 아몬드의 조림.
안주 같은 거.

저는 술은 못 하지만 술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아,,오늘은 되게 추워요.
여러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