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받아쓰기 체크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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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1 09:48




이준기
어 그 당시에는 '왕의 남자'가 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는 때라서
좀 많이 정신 없을 때에 돌아갔던 작품이에요.

그래서 많이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던 것 같고 생각보다 좋은 감독님과 좋은 배우들
같이 또 즐거운 작품을 한 것 같아서 촬영 때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고 워낙에 보셔서
아시겠지만 즐거운 편안한 유쾌한 작품이에요.

그래서 찍는 내내 아주 행복하게 재미있게 찍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에도 상당히 유쾌한 드라마가 많은 걸로 알고 저도 일본 드라마를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런 또 상당히 만화에서 나오는 그런 만화에서 나올 듯한 그런 ??유쾌한 드라마,,


근데 '마이 걸'은 한국적인 또 그런 유쾌한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존의 한국 드라마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나 그리고 관심이 있으신
분한텐 또 새로운 색다른 재미가 될 수 있는 기존의 그런 드라마과는 차별성을 둔
그런 상당히 유쾌한 드라마가 될 것 같으니까 그런 점을 주목해주시고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정말 즐기는 드라마예요.
저희 드라마는.



이준기
예.이번에 항상 이렇게 작품을 가지고 오는데 이번에도 '마이 걸'이라는 작품이 또
일본 내에서도 방영을 한다고 해서 그거 축하하러 왔고 또 소개시켜드려고 온 거예요.




이준기
되게 즐거웠어요. 일단은.
너무 즐거웠고 일단 항상 이렇게 멀리서 응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거,
특히 일본 팬 분들 항상 이렇게 오면은 뵙자고 했는데,그런 분들을 모아 놓고 뭔가
또 다른 걸 시작하는 의미에서 다시 뵙게 되니까요.

어 상당히 즐거웠고 그렇게 응원하시는 분들,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
더 한번 느껴서 상당히 감동받았고 행복했어요.
특히 어제는.



이준기
역시나 뭐 팬분들이 오신 거니까.
이번 스케일 자체가 이번에는 상당히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애요.
특히 뭐 항상 올 때마다 뭐 기분 좋고 그렇지만 또 특별한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예.



이준기
어우..명대사?
글쎄요, 뭐 워낙에 '마이 걸' 안에는 많아요.
참 만화 같이 멋스러진, 멋스러운 대사들이 많은데
서정우 중?? 뭐 유린이 힘들 때마다 이렇게 이렇게 말을 던지니까,
아 근데 대답이 다 생각이 안 나.

근데 그런 말??모르겠어요.
일단 뭐 내가 사랑하는 여자 힘들 때 한 마디 던질, 던지는 말들.
우리 마지막 중에서 이렇게
내가 사랑했던 여자를 먼저 떠나보낼 때 했던 대사 있거든요.
되게 좀 받을 때도
야, 이렇게 말하면 진짜 멋있겠다, 멋있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
마지막에 주유린이랑, 그 주유린이를 떠나보내면서 했던 대사
어, 대체 하나도 기억이 안나 대사가..오래 돼서
근데 그 두개, 두개가 아니구나 여러 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