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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1 06:55
이 글은 어제 제가 블로그에 올린 '신문 기사 읽기'에 댓글을 달아주신
어떤 한국사람에 대한 제 답장입니다.
어색한 점을 고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님 의견을 잘 읽었고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법에는 따라가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또 남평을 잃고 우는 사모님, 아버지를 잃고 우는 아이들 모습은 차마 볼 수 없었습니다.개인적 생각이지만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는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이번 사건은 일본에서 난 것이 아니지만 일본인도 '나 몰라'하는 태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