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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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1, 2011 10:05
↑사진들이 다 Ipod로 찍었습니다.
디카를 가지고 다니는 일이 없어진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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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주차장에서 나오려면 시간도 많이 걸렸고 같이 콘서트를 본 아는 분이
저녁을 쏴 주셨기 때문입니다

수다를 떨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같은 취미를 갖는 친구랑 시간은 정말 즐거운 것입니다.

오카야마에 도착하고 먼저 콘서트 홀에 위치를 확인하러 가고 나서
점심을 먹어러 가서 휴대전화 소프드 뱅크에서 부채를 선물받았고 오다씨
콘서트 악기 트럭의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그 때 상상치 못한 일이 생겼어요.
오다 씨 본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아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었습니다.
비가 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일단 주차장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한동안 계속 내린 비가 그쳐서 차 밖에 나왔을 때 무심코 그 임시주차장에
세워진 자동차 번호판들이 히메지, 코치, 이시카와, 오사카,,등등
정말 오다 씨 인기를 실감할 만했습니다.

콩연의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보는 분들의 기대를 빼앗지 않기 위해서라고
쓰지 않기로 하겠지만
콘서트 홀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 쾌감은 콩연을 못 가본 일이없는 사람에게는 모르는 것이겠죠

이렇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은 8월에 요코하마에 또 갈 예정입니다.
진짜 오다 씨 멋있었어요.

자세한 내용도 사진들이 제 블로그에 올려 있으니까
관심이 있는 분은 이리로 찾아 오세요
http://blogs.yahoo.co.jp/r09200829/522293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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