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 362
- 6
- 1
고구마를 먹다고 라는 말은 저한테는 무섭게 들어 버리는데요.
왜냐면 일본어에서 작은 곰을 고구마라고 말해서요.
왜냐면 일본어에서 작은 곰을 고구마라고 말해서요.
Latest entries
| A Gaffer (7) |
| What I Thought When a Printer Was Broken (2) |
| Sneaky (2) |
| How To Say, "How Much Percentage~?" (7) |
| About “I’m Leaving” (2) |
고구마를 먹다고 라는 말은 저한테는 무섭게 들려요.
왜냐면 일본어로 작은 곰을 고구마라고 하거든요.
あはは、こぐまのことですね。
確かに発音が似てますね。
"聞こえてしまう"を直訳すると"들려 버리다"になります。
ただし、日本語では"しまう"をつけても問題ないですが、
韓国語では"들려 버리다"とはなかなか言わないです。
文法的に問題があるわけではないですが。
よく考えてみたら、こぐまは小さい熊という意味の小熊と、熊の子供という意味の子熊の二つの意味と漢字があるので、일본어로는 작은 곰과 곰 아이라는 뜻이에요.と書くべきだ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
쿠마가 일본어로 곰인건 알고 있었는데ㅋㅋ
재밌네요~ㅋㅋ
아 ㅋㅋㅋㅋ 코구마가 되는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