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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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2 22:38
오랫만 일기입니다.
한국말로 많이 쓰고 싶던 것이 있었지만 아버지께서 일을 부탁해 줘서 해야 하던 것이 있어서 쓸 수 없었어요.
아버지가 “천천히 해”라고 말했지만 그 말을 믿을 수 없고 빨리 싫어하는 걸 끝내 버리고 싶어서 참았어요.
쓰고 싶던 걸 잊어버렸어요.
그 일을 하고 있던 간 Spider Solitia도 하고 싶어서 근질거렸어요.
지금부터 할까?
그 전에 저녁 밥을 먹고 싶어요. 그렇지만 고양이가 제 무릎 위에 잠을 자고 있어서 설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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