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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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알 샌드를 만들고 있던 중에 언니가 “지금 하고 있는 걸 한국말로 말해 봐” 라고 말했다.
저는 한국말로 알이 뭐라고 말할지 몰라서 “닭 샌드를 만들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언니가 “만들고? 한국말로 만들고라고 말해요? 맛없어 들려요”라고 말했다.
너무한다.
저는 한국말로 알이 뭐라고 말할지 몰라서 “닭 샌드를 만들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언니가 “만들고? 한국말로 만들고라고 말해요? 맛없어 들려요”라고 말했다.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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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계란(or 달걀)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는데 언니가 “지금 하고 있는 걸 한국말로 말해 봐” 라고 말했어요.
저는 한국말로 계란(or 달걀) 을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닭 샌드를 만들고 있어요” 라고 말했어요.
계란(or 달걀)
한국말로 만들고라고 말해요?
맛없게 들려요”라고 말했어요.
タマゴサンドのことですよね?
한국어로는 달걀 샌드위치, 혹은 계란 샌드위치라고 합니다.
언니에게 아름다운 한국어를 많이 알려 드리고 싶네요^^
"저"를 쓸 때는 경어로, "나"를 쓸 때는 반말로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언니는 동생에게 존대말을 하지 않으니까 "요"는 지웠습니다.
この添削はどこから出てきたのかわかりませんが、無視してください。
첨삭과 설명 감사해요.
そうです。タマゴサンドのことです。
언니에게 아름다운 한국어를 많이 말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