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화상을 봐 주겠습니까? 저건 한국말로 뭐라고 말해요? 일본어로는 고타츠(こたつ)라고 말해요. 각로입니까? 지금 각로를 쬐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고양이는 각로의 안에서 잠을 자고 있어요. 각로는 따뜻해서 좋아요! 언니는 추운데도 지금부터 픗살을 하러 나가겠어요. 믿을 수 없어요!
TV에서보면 일본의 대부분의 가정집에는 코타츠라는 것이 하나쯤은 있는 것같아요.. 한국사람들은 코타츠를 잘모르거나 무엇인지는 알아도 이름을 모르는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코타츠라고 말해도 모르는사람이 매우 많아요..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일본식 그대로 코타츠혹 꼬따쯔등으로 부르거나 담요식탁으로 불러요
먼저 그림을 봐 주겠습니까?
고양이는 각로 안에서 잠을 자고 있어요.
언니는 추운데도 풋살을 하러 나가려고 해요.
이제부터는 코타츠를 사용하려고 생각해요.
일본의 대부분의 가정집에는 코타츠라는 것이 하나쯤은 있는 것같아요..
한국사람들은 코타츠를 잘모르거나 무엇인지는 알아도 이름을 모르는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코타츠라고 말해도 모르는사람이 매우 많아요..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일본식 그대로 코타츠혹 꼬따쯔등으로 부르거나
담요식탁으로 불러요
이제부터는 코타츠를 사용하려고 생각해요.
이불속에 집어 넣어서 사용합니다.
코타츠를 각로로 설명하는 사전도 있기는 합니다만,
사용하는 목적은 비슷하지만 모양이나 크기가 전혀 다르고,
고유명사이니까 발음대로 "코타츠"라고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타츠"라고도 하고 "고타츠"라고도 합니다만,
"코타츠"가 좀 더 많이 사용됩니다.
“코타츠”가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