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웃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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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 2011 18:44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초신성이 나오고 있었어요.
지혁이 일본어로 "코로부터 피가 나왔다"를 잘못해서 "털이 나왔다"고 말했어요.
너무 우스워서 웃어 버렸어요.ㅋㅋ
진짜 재미있다...
그래도 저는 그를 웃을 수 없는데….ㅠㅠ(그를 웃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한국어로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한국인한테 한국어로 "문을 믿으세요"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_^;
문을 믿고 계신 사람이라니 없을 것 같아요....
"문을 미세요"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아….바보야…..정말 부끄러웠어요.
여러분도 이렇게 부끄러웠던 적이 있으세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지혁이 너무 귀여워요…
친근감을 느껴요.
초신성과 지혁에 대해서 별로 아무것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