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자주 사용하는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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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 2011 15:56
그건 “아까워요”예요.
특히 축구를 보면서 자주 사용해요.
좋은 패스를 받으면서도 포워드가 득점하지 못한 때.
“아~너무 아까워요~”라고 말해요.
그런데 한국말도 “슈트를 정하다” “슈트를 결정하다”고 말하나요?
google번역을 보면 옷의 슈트라고 나왔어요.
옷의 슈트아니라 축구 슈트예요.
더 냉장고 안에 있는 식품이 썩은 때도 말해요.
“시품을 썩이다”라고 말해요?
저는 일본어로는 그렇게 말하는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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