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

  •  
  • 152
  • 4
  • 3
  • Korean 
Feb 1, 2017 00:38
안녕하세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이다예요. 잘 부탁합니다. 그냥 사이다(씨) 라고 불러 주세요.
~여기부터 일기~
오늘은 친구와 예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서 생각했어요. 지금은 아무 목표도 없이 학교에 다녀 매일 똑같은 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도대체 나는 뭘 하고 싶은지.... 그 친구는 간호사가 된다는 명확한 꿈이 있고 전문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좀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