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 법 ㅋㅋ - 1차
- 74
- 6
- 4
제 친구중에 다이에트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친구들은 저를 보고 날씬해서 좋겠다고 하곤해요. 그런 경우에는 저는 항상 제가 얼마전에 72키로였다고 하고 페이스북에 있는 증명샷을 보여줘요ㅋㅋ 여기에서도 붙였어요. 왼쪽사진은 제가 20대 초반에 찍은 것인데 오른쪽은 30대 초반에 찍었어요. 젓번째 사진에 얼굴 살 때문에 눈도 잘 안보여요 ㅋㅋ 그때는 168센치에 72키로인 저는 러시아의 수준으로도 뚱뚱한 편였죠ㅋㅋㅋ 그런데 20대후반에 제 몸무계도 20키로 쯤 줄이고 허리둘레도 30인치에서 25인치로 바꿨어요. 그런데 다이에트와 수술한 번 적이 없는분만 아니라 약도 안먹고 침도 안맞고 크림도 안발랐어요. 헬크럽을 꾸준히 다니고 운동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여요 >-< 과연 살 빠질 리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저음에 이유가 없더고 생각해서 궁굼하는 친구한테 "그냥 이렇께 됬다"고 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제 식생활과 운동스타일에 친구와 차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점은 제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글에서 소개하려고 해요 ㅋㅋㅋ
계속...
계속...


첫번째 사진에 얼굴 살 때문에 눈도 잘 안보여요 ㅋㅋ 그 때는 168센치에 72키로인 저는 러시아의 수준으로도 뚱뚱한 편였죠ㅋㅋㅋ 그런데 저는 20대 후반에 몸무게도 20키로 쯤 줄이고 허리둘레도 30인치에서 25인치로 바꿨어요.
하지만 다이어트와 관련된 수술한 번 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약도 안먹고 침도 안맞고 크림도 안발랐어요.
헬스클럽을 꾸준히 다니고 운동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에요.(또는 아니어요.) >-< 과연 살 빠질 리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처음에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궁금해 하는 친구한테 "그냥 이렇게 됐다"고 했어요.
이런 점이 제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글에서 소개하려고 해요 ㅋㅋㅋ
제 친구 중에 다이에어트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친구들은 저를 보고 날씬해서 좋겠다고 하곤해요.
그런 경우에는[or 그럴 때마다] 저는 항상 제가 얼마전에 72키로였다고 얘기하고 페이스북에 있는 증명샷을 보여줘요ㅋㅋ 여기에서도 붙였어요.
왼쪽 사진은 제가 20대 초반에 찍은 것인데이고, 오른쪽은 30대 초반에 찍은 것이에요.
젓첫 번째 사진에 얼굴 살 때문에 눈도 잘 안보여요 ㅋㅋ 그때는 168센치에 72키로인 저는 러시아의 수기준으로도 뚱뚱한 편이였죠ㅋㅋㅋ 그런데 20대 후반에 제 몸무계게도 20키로 쯤 줄이고 허리둘레도 30인치에서 25인치로 바꿨어요.[와우~!]
그런데 다이에어트와 수술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분을 뿐만 아니라 약도 안 먹고 침도 안 맞고 크림도 안 발랐어요.
헬스클럽을 꾸준히 다니고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여요 >-< 과연 살이 빠질 리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저처음에 이유가 없더다고 생각해서 궁굼금해하는 친구한테 "그냥 이렇께게 됬됐다"고 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제 식생활과 운동스타일에 친구와 차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어요.[그렇죠. 제일 중요한 것은 식습관(식생활)인 것 같아요.]
이런 점은 제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다음 글에서 소개하려고 해요 ㅋㅋㅋ
제 친구들 중에는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친구들이 저를 보고 날씬해서 좋겠다고 하곤해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제가 예전에는 72킬로그램 이었다고 하고 페이스북에 있는 증명샷을 보여줘요ㅋㅋ 여기에도 첨부했어요.
왼쪽사진은 제가 20대 초반에 찍은 것이고, 오른쪽은 30대 초반에 찍었어요.
첫 번째 사진은 얼굴 살 때문에 눈도 잘 안 보여요 ㅋㅋ 그때는 168센치에 72킬로그램이었는데 저는 러시아 기준으로도 뚱뚱한 편이었죠ㅋㅋㅋ 그런데 20대 후반부터 몸무게도 20킬로그램쯤 빠지고 허리둘레도 30인치에서 25인치로 바뀌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는 커녕 수술한 적도 없을뿐더러 약도 안 먹었고 침도 안 맞았고 (다이어트)크림도 바른적이 없어요.
헬스클럽을 꾸준히 다니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에요 >-< 살 빠질만한 이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처음에는 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궁금해하는 친구한테 "그냥 이렇게 됐다"고 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제 식생활과 운동스타일이 친구와는 차이점이 있다는걸 알게됐어요.
그런 것들이 제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글에서 소개하려고 해요 ㅋㅋㅋ
그런 경우에는 저는 항상 제가 얼마전에 72키로였다고 하고 페이스북에 있는 증명샷을 보여줘요ㅋㅋ 여기에서도 붙였어요.
왼쪽사진은 제가 20대 초반일때 찍은 것이고, 오른쪽은 30대 초반에 찍은 거예요.
젓번째 사진에선 얼굴 살 때문에 눈도 잘 안보여요 ㅋㅋ 그때는 168센치에 72킬로였던 저는 러시아 기준으로도 뚱뚱한 편이었죠ㅋㅋㅋ 그런데 20대후반에 제 몸무게도 20키로 쯤 줄이고 허리둘레도 30인치에서 25인치로 바꿨어요.
그런데 다이어트나 수술도 한 번 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약도 안먹고 침도 안맞고 크림도 안발랐어요.
헬스클럽을 꾸준히 다니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에요 >-< 정말 살이 빠질 리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처음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궁금해하는 친구한테 "그냥 이렇께 됬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