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국어를 공부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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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9 23:42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2일만 있으면 4 학기가 끝나요.
처음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랐는데 특히 한국어의 발음은 쉽지 않았어요. 'ㄴ' 발음과 'ㅇ' 발음을 잘 구별하지 못했었어요. 사실은 지금도 열심히 시디를 들으면서 따라 해도 발음을 고쳐야 할 게 많아요.
대학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있지만 매일 시간을 정해서 조금씩 공부해요.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한국 문화도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 문화를 알아질 수록 좋아해져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할 때마다 제 친구들이 왜 그렇게 어려운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냐고 물어봤어요. 저는 '한국 가요와 드라마를 좋아하니까 그래요'라고 답해요.
사실 처음에는 특별한 목표가 없었는데 지금은 한국에 여행을 갈 꿈은 생겼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