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eel very honored and blessed to see my username mentioned in 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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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4, 2019 02:49 (09)(Ⅰ)
I feel very honored and blessed to see my username mentioned in this post!!
이 글에 제 닉네임이 언급된 걸 보다니, 제게 한없는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I think, in the Korean language, that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is to stick to whatever you use as your preferred writing style.
한국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어떤 문체를 선호하여 쓰든지 간에 끝까지 유지하는 것입니다.

Which one is correct, "식사를 먹었어요" or "식사를 했어요"?
'식사를 먹었어요'와 '식사를 했어요' 중 어떤 것이 맞나요?

The correct one is, "식사를 했어요" since "식사" already implies "the act of eating food".
'식사'에는 먹는 행위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에 '식사를 했어요'가 옳은 문장입니다.

The correct version of the first one is "밥(을) 먹었어요", in which "밥" does not mean only literally "rice".
첫 번째 문장의 옳은 표현은 '밥(을) 먹었어요'이며, 여기에서 '밥'은 '쌀'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You can use "과" when you want to connect a word that ends with a final consonant to another.
종성을 가지는 단어와 다른 단어를 잇고자 할 때, '과'를 쓸 수 있습니다.

Here's one example, for this very explanation:
이 설명에 대한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아이리스과 존 X (since 스(ㅅ + ㅡ + blank) does NOT end with a final consonant)
아이리스과 존 X (스(ㅅ + ㅡ + 없음)에는 종성이 없기 때문에)

존과 아이리스 O (since 존(ㅈ + ㅗ + ㄴ) ends with a final consonant "ㄴ")
존과 아이리스 O (존(ㅈ + ㅗ + ㄴ)에는 종성 'ㄴ'이 있기 때문에)

"가축" refers to livestock raised for family use, including dogs, cats and etc.
'가축'은 집에서 쓰려고 길러지는 농장 동물들을 말하며, 여기에는 개와 고양이 등이 포함됩니다.

There's no difference in meaning between "니까" and "이니까", it's just that you should use "이니까" after a word that ends with a final consonant if you are showing a reason or cause.
'니까'와 '이니까'는 의미상에 어떠한 차이도 없습니다_ 다만,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고자 할 때 자음으로 끝나는 단어 뒤에는 '이니까'를 써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You can use "이라서" instead of "이니까" without sacrificing meaning, as above mentioned.
앞서 말한 것처럼, 의미의 변화 없이 '이니까' 대신에 '이라서'를 쓸 수 있습니다.

Especially when it comes to comparing and contrasting something to something else, we Koreans are usually using "은" or "는".
특히, 뭔가를 다른 것과 비교나 대조할 때에 한국인들은 보통 '은'이나 '는'을 사용합니다.

The topic marker "은/는" can often have a connotation of "the comparative advantage/disadvantage," so "음식은" often implies "unlike others, the food is", whereas just "음식이" implies "whether or not the food itself is".
주격 조사인 '은/는'은 종종 상대적인 우열을 내포하기에, '음식이'가 '뭐가 어찌 됐든지 간에 음식 그 자체가~'를 의미하는 반면, '음식은'은 '다른 것과 달리 이 음식은~'이라는 의미를 종종 내포합니다.

It would be difficult, even for the Japanese whose language has such an almost identical structure to Korean, to distinguish which of four particles, such as 은, 는, 이, 가 would be most appropriate to use.
'은/는', '이/가'와 같은 4가지의 조사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적절한지를 구분하는 것은 한국어와 거의 같은 구조를 지닌 언어를 쓰는 일본인에게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The word "online" ends with a vowel and not with a final consonant.
'online'이라는 단어는 종성이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유감" can be translated as "sorry" and its equivalent in the Japanese language is "残念".
유감은 영어의 'sorry'로 번역될 수 있는 표현이며, 일본어로 이에 상응하는 표현은 '残念'입니다.

The word "절대(絶對)" in the Korean language is essentially the same as the Sino-Japanese word "ぜったい(絶対)" except for the pronunciation.
한국어에서 '절대(絶對)'는 발음을 제외하고 일본어의 'ぜったい(絶対)'와 본질적으로 같은 단어입니다.

Although the word "遺憾(FYI, it sounds like "yugam" in the Korean language and "Ikan" in the Japanese language)" is also used that way in both countries, the Sino-Japanese word "残念" is not listed in any Korean dictionary.
'遺憾'(한국어로는 '유감', 일본어로는 '이칸'이라 발음됩니다) 역시 두 나라에서 같은 방식으로 쓰이고 있지만, 일본의 한자어인 '残念'은 한국의 어떠한 사전에도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Happy New Year to you, and hope that 2019 is the best year for you.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께 있어 2019년이 최고의 한 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에 제 닉네임이 언급된 걸 보다니, 제게 한없는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한국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어떤 문체를 선호하여 쓰든지 간에 끝까지 유지하는 것입니다.
'식사를 먹었어요'와 '식사를 했어요' 중 어떤 것이 맞나요?
'식사'에는 먹는 행위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에 '식사를 했어요'가 옳은 문장입니다.
첫 번째 문장의 옳은 표현은 '밥(을) 먹었어요'이며, 여기에서 '밥'은 '쌀'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종성을 가지는 단어와 다른 단어를 잇고자 할 때, '과'를 쓸 수 있습니다.
이 설명에 대한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아이리스과 존 X (스(ㅅ + ㅡ + 없음)에는 종성이 없기 때문에)
존과 아이리스 O (존(ㅈ + ㅗ + ㄴ)에는 종성 'ㄴ'이 있기 때문에)
'가축'은 집에서 쓰려고 길러지는 농장 동물들을 말하며, 여기에는 개와 고양이 등이 포함됩니다.
'니까'와 '이니까'는 의미상에 어떠한 차이도 없습니다_ 다만,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고자 할 때 자음으로 끝나는 단어 뒤에는 '이니까'를 써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의미의 변화 없이 '이니까' 대신에 '이라서'를 쓸 수 있습니다.
특히, 뭔가를 다른 것과 비교나 대조할 때에 한국인들은 보통 '은'이나 '는'을 사용합니다.
주격 조사인 '은/는'은 종종 상대적인 우열을 내포하기에, '음식이'가 '뭐가 어찌 됐든지 간에 음식 그 자체가~'를 의미하는 반면, '음식은'은 '다른 것과 달리 이 음식은~'이라는 의미를 종종 내포합니다.
'은/는', '이/가'와 같은 4가지의 조사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적절한지를 구분하는 것은 한국어와 거의 같은 구조를 지닌 언어를 쓰는 일본인에게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online'이라는 단어는 종성이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유감은 영어의 'sorry'로 번역될 수 있는 표현이며, 일본어로 이에 상응하는 표현은 '残念'입니다.
한국어에서 '절대(絶對)'는 발음을 제외하고 일본어의 'ぜったい(絶対)'와 본질적으로 같은 단어입니다.
'遺憾'(한국어로는 '유감', 일본어로는 '이칸'이라 발음됩니다) 역시 두 나라에서 같은 방식으로 쓰이고 있지만, 일본의 한자어인 '残念'은 한국의 어떠한 사전에도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께 있어 2019년이 최고의 한 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