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좋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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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19 15:56
저는 홍콩의 병원이 많이 싫어요. 열이 나거나 연증이 나타나다면 최소 8시간이상 기다려요. 병원에서 아무 환자도 볼수 있어요. 남의 이야기도 들었어요.
한 노인이 오늘 아침 9시부터 지금 2시반 까지 아직도 의사를 못 만났어요.
여기 병에 걸리면 먼저 병원에 가고 자신의 주민등록증에 대한 자료를 알려야 나중에 병원에 갈수 있어요. 그리고 병원에 가기전에 꼭 전화해야 되는데 그 전화는 녹음전화말이에요. 대부분 시간에 전화에서 이런 내용을 들었어요. 최송합니다. 오늘 예약이 벌써 없어요. 잠시후 다시 전화해 보세요. 전화를 많이 걸러도 녹음만 들 수 있어요. 증상이 아무니 심해도 소용없어요. 정말 견딜수 없으면 구급차를 불러도 소용없어요.
큰 사고를 당하다면 치료를 빨리 받을거에요.
저는 예전은 세벽에 잠을 자지 못하고 솜쉬기 너무 힘들었는데 가족들이 구급차를 불렀어요. 하지만 병원에 도착하다가 저는 한 5시간을 기다리고 입원됐어요.
열이 나거나 염증이 있는게 긴급상황이 아닌데 어떤 사람이 한 10시간을 기다렸어요.
병원의 직원이 모자라요. 그런데 환자가 많아요. 입원해야 할 사람이 침대저차 없어요.
게다가 의사를 만나고나서 약을 받은 동안 2시간 기다려요. 앞에 한 150명 환자가 있으니까요.
여기 병에 걸리면 늘 기다리고 또 기다려요. 좀 불싸한 느낌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