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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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17 15:05
할 일
지난 여름에 우리 가족들은 여행을 갔어요. 저는 모스크바에서 일이 있어서 가족들한테 같이 안 가고 집에 있고 있었어요.
집안일을 혼자 했었어요. 혼자서 살 때까지 집안일하기가 쉬웠지만 남동생이 돌아올 때부터 집안일하기가 쉽지 않아요.
동생이 저하고 많이 달라요. 저는 방을 치우기가 싫지만 청소해야 할 때는 항상 빨리 청소해요. 그런데 제 동생 더러운 사람이에요. 청소해야 할 때 언제나 단번에 할 수 있는 일을 저녁이나 밤으로 미뤄요.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 해요. 그래서 저는 동생보다 더 청소해요.
어머니께서는 여행에서 돌아올 때 저는 청소 계획이 세워서 할 일을 동생하고 서로 나눠요. 우리 동생하고 같이 방을 치우고 물건을 정리하고 화분에 물을 주고 마루를 닦고 쓰레기를 버렸어요. 그 청소가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게으른 사람이고 청소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런데 매 주말마다 방을 치우고 빨래를 해요. 이전에 밥을 먹은 후에 설거지를 안 하지만 요즘은 밥을 먹은 후에 즉시 설거지를 하는 것을 노력해요. 옷을 다리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주로 옷을 안 다려요. (그냥 이렇게 입어요 ㅋㅋ)
그리고 우리 집에 강아지랑 고향이랑 기니아 피그가 있어서 저도 강아지, 고향이, 기니아 피그에게 밥을 줘요. 동물이 많아서 우리 집은 동물원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