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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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7 19:59
오늘은 말하기 대회와 한국 시민 축제가 있었다.
초급 학습자 11명 중급 학습자 4명이 출장하고 한국에 대한 제목으로 각각 애정이 가득한 발표를 했다.
나는 응원하러 갔는데 내가 출장했을 때보다 수준이 높아진 것 같아서 깜짝 놀랐다.
밤의 수업을 같이 듣고 있는 반 친구 언니가 대상을 받아서 무척 기뻤다.
이번 대회에서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다.
그 자리에서 심사원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출장한 분들은 침착한 태도로 대답하고 있어서 대단했다.
만약 내가 그렇다면 꼭 잘 못했다.
나는 아직 멀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후에는 평창 올림픽 응원하는 행사도 있었다 .
전통무용이나 한국노래 등 재미있는 공연도 있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다.
今日はスピーチ大会と、韓国市民祭りがあった。初級学習者11人、中級学習者4人が出場して韓国についての題名でそれぞれ愛情いっぱいの発表をした。私は応援に行ったのだが、私が出場した時よりレベルが上がったようでびっくりした。夜の授業を一緒に聞いているクラスメイトのお姉さんが大賞をもらってとても嬉しかった。今回の大会では、新しい試みがあった。その場で審査員の質問に答えなければならない。出場した方々は落ち着いた態度で答えていてすごかった。もし私がそうだったら、きっと上手くできなかった。私はまだまだだ。これからも頑張らなきゃと思った。そして午後には平昌オリンピックを応援する行事もあった 。伝統舞踊や韓国の歌など、面白い公演もあり、記念品も頂けて良い一日だ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