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s Home
 
 
 
 
Photo Album

 
 

54
Entries Written

88
Corrections made

99
Corrections received

21
Friends

About me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사람인데요 .
한국어 실력이 높이려고해서 Lang-8에 가입해해습니다.
여기서 많은 도움이 받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Read more

Latest entries

난리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점점 다가온다 .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점점 다가온다 . 그런데 최근에 전주의 날씨가 덥다가 이틀쯤 다시 쌀쌀해졌다. 바람도 많이 부는다. 그대신 미세먼지 농도가 줄어든 것 같으니 좋다. 학교안애 작은 농장이 있다. 재 작년에도 그냥 벼 밭이였었는데 작...
  •  
  • 212
  • 1
  • 2
  • Korean 
May 16, 2017 16:42
난리

"바스러지다"과 "부서지다"

"바스러지다"과 "부서지다" 유리 컵이 부서졌다. 유리 컵이 바스러졌다. 이 두 표현이 혹시 다 맞아요??
  •  
  • 325
  • 2
  • 0
  • Korean 
Apr 17, 2017 14:34
난리

한국어 단어인 "놀라다" 와 "놀랍다" 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려요~~

한국어 단어인 "놀라다" 와 "놀랍다" 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려요~~
  •  
  • 498
  • 2
  • 1
  • Korean 
Apr 11, 2017 16:05
난리

한국말 단어중에 "마주치다 " "맞닥치다""맞닥뜨리다" 라는 단언들이 있는데

한국말 단어중에 "마주치다 " "맞닥치다""맞닥뜨리다" 라는 단언들이 있는데 혹시 이 세 단어의 듯은 차이점이 어떤가요 ?? 사용 경우는 다릅니까 ?
  •  
  • 291
  • 1
  • 1
  • Korean 
Apr 9, 2017 16:58
난리

황순원의 <소나기>는 1952년 발표된 단편 소설로 한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 With native lang

황순원의 <소나기>는 1952년 발표된 단편 소설로 한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 소설에서는 서울에서 전확 온 12살 소녀와 시골 소년의 풋풋하고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마치 고향 길을 걷고 있...
  •  
  • 448
  • 1
  • 3
  • Korean 
Feb 2, 2017 17:41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