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나는 '억눌린 소비자' 유형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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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7 19:00
어렸을 때 나는 '억눌린 소비자' 유형에 속했다. 용돈이 매우 적으므로 무엇인가를 사고 싶으나 사는 것이 안 됐다. 집에 아이가 많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자식를 키우기 위해서 하루종일 바빠서 열심히 돈을 벌신다. 가끔 문방구점에 지날 때 일본의 귀여운 문방구를 구경하고 사고 싶으나 돈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매월 용돈을 다 저축기로 결심하여 미래를 위해 아무리 사고 싶은 것도 사지 않는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회사에 취직해서 매일 바쁘기 때문에 쇼핑하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월급을 대부분 저축했다. 결혼하는 계확이 있으므로 '억눌린 소비자' 와 '소비 거부자' 유형에 속한다. 검소한 생활을 익숙하며 유혹에 안 쉽게 빠진다. 욕심이 많지 않아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면서 더 이상 쓸데없는 소니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친구가 나를 정상한 사람이 아니는 것을 생각한다. 삼 년전에 한국어 드라마를 본 후에 한국 배우에 원전 빠졌기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후에 한국어를 매우 좋아해서 앞으로 한국어 통역가가 된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한국어 수업을 하기로 결심한다. 매일 무엇인가 함부러 사는 것보다 자기 투자가 더 중요하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대만의 경제가 불이라서 취직난이고 더 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면 앞으로 회사를 옮기고 싶으면 다 좋은 일이 구 할 수 있다. 지금 월금이 많지 않으나 계속해서 저축하여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면 어느 날 훌륭한 한국어 통역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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