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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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2, 2011 22:22 공부 직업


친구들 오랜만에요. 1월3일부터 저는 직업이 시작했어요.
그 대학교 이름은 UCSI 대학교이에요.
여기서 저는 음악을 가르치에요.
저는 music theory과 재즈피아노 가르치에요.
지금 너무 바쁘니까 한국어를 배워 못해요.
진짜 무서워요. 왜나하면 만약에 저는 한국어는 기억하지못해면 아쉬워요.
많이 연습하고싶지만 시간이 없어요. 저는 한국어수업을 가지못해요.
그런데 행복한 뉴스있어요.
신 co-worker 만났어요. 그 언니가 한국사람이에요.
하지만 저는 부끄러웠어 한국말은 이야기를 잘못해요. 그냥 영어말은해요.
우와...저는 쓰는 너무 길어해요.

선날 아주 가까이에요!

p/s: 그사진을 재 workspace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