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기 전에 나는 오설록의 차를 마시면서 유튜브에 일상 생활과 번이라는 강의를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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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18 14:15
오늘 출근하기 전에 나는 오설록의 차를 마시면서 유튜브에 일상 생활과 번이라는 강의를 감상했다.
오설록 티백은 예전 같이 언어교환을 했던 누나 준 것였으며, 차 맛은 담백하지만 향기가 각득한다.
오설록 티백에 대해 궁금해서 인터넷에 오설록 사이트를 검색했으니 사이트가 디자인 아주 고급스러운 뿐만 아니라 한, 중, 미 언어로 볼 수 있어서 참 대단한다고 생각한다.
역시 국제 마케팅은 이런 식으로 해야 겠다.
내가 마신 티백의 소개는 중후한 풍미가 감돌며,깊은 구수함과 단미로 여운을 남긴다고 썼는데 살실이다.

그리고 내가 봤던 강의 선생님이 쉬운 예를 설명해서 잘 가르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유튜브 통영상 아래에 누구는 강사가 머리카락 자갈치 같다고 해서 참 궁금했다.
자갈치를 검색해 봐서 지하철역과 과자이름이 나왔다.
자갈치는 일본어로 문어인 것 같다.
하여간 같이 언어교환을 했던 누나와 총영사의 강사에게 정말 감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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