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쇼핑하기

  •  
  • 1010
  • 8
  • 2
  • Korean 
Feb 4, 2012 12:03

책 쇼핑하기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쇼핑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사러 가면 항상 행복하고 기분이 좋지다. 책만 아니다. 나는 먼화도 잡지도 즐겁게 사다.

유지원때 저희 부모님께서 매주 목요일에 ‘보보’라는 얼인이 잡지를 집에 가져오셨다. 그때 얼인이 잡지는 조금 다르다. 요즘에는 어린이 이야기말고 아이돌 이야기가 얼인이 잡지에 많이 게재되었다. 얼인이 잡지 위에 만화과 아동 소설을 읽었다. 내가 읽은 첫 만화는 일번 만화명탐정 코난이다. 그리고 에니드 블라이튼의 학교 시리즈가 좋은 것 같다. 어렸을 때 만화만 샀고 학교 도서관에서 아동 소설을 빌렸다.

중학교때 어느 날에 저희 아버지께서 나랑 동생들를 서점에 데려오셨다. 저희 아버지는 나한테 소설을 주시고 싶었다. 저희 아버지는 내가 만화보다 소설을 더 읽어야 하다고 하셨다. 그날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을 샀다. 그때부터 나는 재미있는 작가를 많이 찾았지만 번역 소설만 읽었다.

몃년 후에 내가 사는 곳에 수입 도서를 파는 서점이 많지다. 영어 책 살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행복하다. 기분이 나쁘면 그냥 사점에 간다. 대학교때 돈이 없는 학생이고 수입 도서는 비싸기 때문에 가끔 구경만 하러 서점에 갔다. 사실은 책을 많이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아직 그렇게 하다.
요즘은 온라인숍 있어서 책을 사기가 쉽다. 온라인숍으로 외국에서 책이나 다른 것을 살 수 있다. 취직한 다음에 나는 신용 카드를 만들었서 온라인숍에서 쇼핑 할 수 있다. 보통 외국에서 사면 발송비가 정말 비싸다. 하지만 영국에 Book Depository라는 온라인서점에 발송비가 없다. 그 서점은 이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점이다.

나는 작년부터 Book Depository에서 하국어 교과서를 세 번 샀다. 그런데 그 서점에는 한국 책이 없다. 발송비가 없는 온라인 서점이 한국 책을 파면 좋겠다. 아니면 한국에서 살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나는 모든 책을 사면 행복 하는 것 같다. 언젠가 내가 사는 책들으로 큰 고서관 짓고 싶어서 지금부터 책을 많이 사고 모아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