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표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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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10 23:22
문장차원에서 “한국어 표현의 특징”을 주제로 연구보고서를 쓰세요.
1. 어순의 의미
일상생활중에 사람들이 어떤 문장의 어순을 잘 따지지않고 편한대로 쓴다. 외국사람이 딱 보니까 이해가 안 될 때가 많지만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다. 예를 들어서 “문 닫고 들어와”,”밥 먹고 들어와” 얼핏 보기에는 사실과 맞지 않지만 대체 이해가 된다. 사실은 들어오고 나서 문 닫는다는 뜻이 맞는데 이런 습관이 되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쓴다.
2. 의문문의 유형
의문문은 여러가지 있다. 예를 들어서 판정의문문,설명의문문,수사의문문등 있다. 각각 의문문에 따라 대답도 다르다.
얼마나 맛있었을까?(감탄 의문문)
밥 먹는 건 좋은데 좀 일찍 올 수 없겠니?(요청의문문)
3. 대우법/높임법
한국어의 높임밥은 주로 종결어미,대명사, 특별한 달어들로 나타난다. 높임의 표현법은 주체 높임법,상대 높임법,객체 높임법이 있다. 주체 높임법은 높임의 어미”시”를 붙이고 상재 높임법은 종결어미에 의한 높임이고 객체 높임법은 주로 특수 어휘에 의한 높임이다. 만약에 표현이 완곡해지려면 부정법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4부정법
한국어의 부정법중에 단형부정과 장형부장이 있다. 하지만 부정문이 나타날 때에는 자꾸 헷갈릴 때가 많다. 예를 들어서 “슈퍼맨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았다. ” 언어환경이 없으면 한국사람이라도 이 문장을 보면 구체적인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어떤 요소를 부정하느냐에 따라 전체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게 된다. 앞뒤 문맥에 의해 잘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표현은 이중부정문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정부정문은 실제로 긍정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그녀는 예쁘지 않지는 않다. ”여기 “않지는 ”중에 “는”강조라는 역할을 하며 뜻이 조금만 다르다. 아주는 아니더라 예쁘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어와 비슷하게 어떤 표현들이 부정문과 같이 나온다. “아무리,아직, 결코”등등 이 있다.
5. 피동 표현
한국어중에 능도표현과 피동표현이 있다. 이것은 외국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모국어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이 부분을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 한국사람이 쓰는 말을 보니까 특별한 규틱이 없는 것 같고 습관이나 어감을 통해서 문장을 만들아 낸다 .예를 들어서 책을 펼치다가 책상에 손이 찍혔다.라는 문장이 맞고 책을 펼치다가 책상이 손을 찍었다라는 문장이 틀린다.
6. 피동과 사동의 동음이의어
피동과 사동은 어떤 때는 같은 소리가 있지만 뜻이 다르다. “산이 보이다”와 “화가가 소님에게 그림을 보이다”두 문장중에 “보이다”단어가 뜻이 다르다. 그리고 “보다 ”라는 단어가 시도 ,시행. 걱정 등 뜻이 있다.



이글은 제 숙제예요. 너무 길어서 틀린 것이 많아요. 고쳐 주시고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충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