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ランチ~ショ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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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9, 2015 14:27
韓国の人の立場で日本の会社員が弁当を持ち歩くことが見慣れない。 初めにはそのまま節約のために弁当を持ち歩くと思った。(食事代が出てくるのにそれを集めるために弁当を食べてると考えた。) 学校で勉強する学生たちも弁当は持ち歩かない。(小学校から高等学校まで。) だが、とても多くの日本の人々が弁当を持ち歩くということを知るようになった時少し衝撃だった。


春、秋には大丈夫だが、冬や夏に会社で弁当を食べるのは衛生や健康にそんなに良いじゃないと思う。 そして毎朝弁当を準備する時間もたくさんかかって大変だ。 そして常に家で食べる食べ物を会社でも食べるから、時には飽き飽きすることも高いだ。(夏は暑いし、冬は弁当があむいから)


韓国では仕事をすることになれば当たり前に食事代が出てくる。 せめて服店のアルバイトをしても食事時間になればご飯を与える。(仕事のためにご飯を食べる時間になったので当然主人が仕事をする人を考えて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だと考える。社員がちゃんとご飯を食べて力を出た方が会社にも利益と思う。)


韓国にはこういう話がある。 "仕事もご飯食べるためにすることだ". 仕事も重要だが最も重要なのは食べることがさらに重要だという意だ。それで韓国では月給と別に食事代を与えたり、食堂がある会社がほとんど大部分だ。 特にする残業(サビス残業)は会社のために決まった時間より、もっと仕事をしなきゃならないことたから食事代が出てくるのは当然なのでそれを有難いと考えないくらい当たり前た。


アメリカの会社でも会社や、業種によって少しの差があるが色々なおやつが準備されていてそれを仕事をする人々が思う存分食べることもできた。会社の運営がうまくいく所はおいしいおやつの種類がさらに多かった。(IT 関係の会社)


それで今まで当然仕事をさせる時にご飯は出ることが当然だと考えて日本では会社で仕事をする時ご飯を与えないことが凄く驚いた。 本当にショックだった。
한국 사람의 입장에서 일본의 회사원들이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낯설다. 처음에는 그냥 절약을 위해서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는 줄 알았다.(밥값이 나오는데 그것을 모으기 위해서 도시락을 먹는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도시락은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하지만 너무 많은 일본 사람들이 도시락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조금 충격이었다.

봄, 가을에는 괜찮지만, 겨울이나 여름에 회사에서 도시락을 먹는 것은 위생이나 건강에 그렇게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매일 아침 도시락을 준비하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이 든다. 그리고 항상 집에서 먹는 음식을 먹기때문에 때론 질리기도 할 것 같다.

한국에서는 일을 하게 되면 당연하게 밥값이 나온다. 하다못해 옷 가게 아르바이트를 해도 식사 시간이 되면 밥을 준다.(일때문에 밥 먹을 시간이 된 것이라서 당연히 주인이 일하는 사람을 생각해서 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 "일도 밥 먹기위해 하는거다". 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월급과 따로 밥값을 주거나 식당이 있는 회사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특히 잔업은 회사를 위해서 정해진 시간보다 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밥값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그것을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 회사에서도 회사, 업종에 따라서 조금의 차이가 있지만 여러가지 간식들이 준비 되어 있어서 그것을 일하는 사람들이 마음껏 먹을 수도 있었다. 회사 운영이 잘 되는 곳은 맛있는 간식의 종류가 더 많았다.

그래서 이제까지 당연히 일을 시킬 때 밥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다가 일본에서는 회사에서 일 할때 밥을 주지 않은 것에 많이 놀랬다. 쇼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