请多多指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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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darin 
Jan 14, 2013 19:28
大家好!下面是我这两天写的日记。 请切的朋友们帮我修改的.现在我综合起来整理一下。如果还剩下需要修改的地方的话,请多多指教。此外还有更好的表达方式的话,也请大家告诉我。谢谢阅读和帮助。

--(2013.1.8)--<제주도 Jeju-Do>------------------
• 大家好!现在时间很晚, 我得去睡觉,所以要很快写一下。好久没来写日记,大概是五六天吧。这是因为我跟两位老朋友去了 제주도 Jeju-Do。我在那儿的时候我的手机有故障没法通话,而且没带去笔记本电脑。于是我不但没法写我的日记,而且没法看朋友们的日记 。所以这肯定是个没有手机没有电脑的好休息时间。 虽然没法通话,不过好在?/ 幸亏?/用手机可以拍照,我拍了几张照片。现在太困,所以要去睡觉。明天会再来说说更详细的内容。晚安!

下面是我昨天写的英文日记。现在我用中文试着写一下。请大家指教并告诉我更好的表达方法。谢谢阅读。
--<제주도 Jeju-Do>---------------------------------
Hello, everyone, how are you all?
•It`s very late at night now.
• I should go to bed soon, so I'll write very briefly.• It's really been a while.
I haven't written much these days -- for about five or six days?
• That's because that I went to Jeju-Do with two of my best friends and my phone was out of order while I was there, and because I didn't take (/ I hadn't taken) my laptop computer with me as well.( / either.)
( = Therefore I couldn't write anything and I couldn't read anything at all.)• So it was perfect to be able to rest without any phone and computer.
However, I was able to take pictures with my phone, even though I couldn't make phone calls with it.
Right now I'm too sleepy to write, so I'll talk more about what happened tomorrow.
• I'll stop for today and I'll come back tomorrow.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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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家好!为了提高我的中文表达能力今天我想用中文将我上周末拍的照片描述下。(我想用中文试着解释我上个周末拍的照片,多多练习中文表达能力。)不过我觉得我的水平还不够,不容易一下子全部写完。于是今天我只写了一部分,剩下的部分下次再继续写。请大家多多指教,请尽量告诉我更好的写法,更自然的地道的汉语表达方式。谢谢阅读和修改!

----JeJu济州岛제주(#1)------------------
1-•虽然(在空中飞机里看到的)整个首尔被白雪所覆盖着( 整个首尔是个银装素裹的城市,(---> 这样也可以吗? )但降落之前在高空中观察的济州岛却是绿意盎然。

2- 到达济州岛国际机场了!

3- <银美的餐厅/은미네 식당>
‘炒墨(斗)鱼 ’: 在这家餐厅有的不是‘炒章鱼[zhāngyú] ‘ 而是‘炒墨斗鱼 ’呢?
将一勺炒墨斗鱼放在热乎乎、白生生的米饭上后,均匀地拌好再尝上一口。( 拌得均匀[jūnyún]后尝了尝。)
• 哇~味道辣酥酥 [làsūsū], 香喷喷[xiāngpēnpēn],还很筋道, 有咬劲儿,真是好风味。
• 此外海胆hǎidǎn刀削面也很爽口[shuǎngkǒu]。

4- 1
•吃好炒墨斗鱼后, 银美父亲将我们送出来,我们要不要试着走回宿舍?
•虽然我们知道济州岛海风比较厉害...,但是我们觉得和好朋友一起在海边散步是个不错的选择所以就决定走回宿舍了。(不过我们觉得跟好朋友沿着海边走走也很不错,所以开始走到宿舍。 )

4-2
• 大家觉得怎么样?今天的海水的颜色呢?
• 海水总是跟天空的颜色很像。
啊~~ 是深蓝色的! ( “海水碧绿!”)
•一下子精神起来了。 是那种让人一下子精神起来的碧绿色。

4-3 <涌泉>
(1)*海水,就像溪水[xīshuǐ]从山谷shāngǔ]上哗哗地流泻[liúxiè]出来似的涌出来,从海岸hǎi’àn中岩石yánshí中间 哗哗地涌出来流泻到海里呢!
(2)*海水,就像从山谷[shāngǔ]上流泻[liúxiè]出来的溪水似的,从海岸hǎi’àn中岩石yánshí中间涌出来后,不断地哗哗流泻到海里呢!

• 哦? 这怎么回事? 觉得很新奇所以仔细地观察了一下。
• 是的!清水真的从海岸的岩石中间哗哗地流泻[liúxiè]来了!!!
• 啊!对!那瞬间突然想起来一件事情, 是初中? 还是高中?当时地理课当中学到的事情。 在济州岛的岩石都是玄武岩xuánwǔyán,所以雨水都进去地里后在全岛的周围再涌出来。啊 ! 亲眼看到,是真的...很新鲜!新奇的.

----JeJu济州岛제주(#2)------------------
5- 和朋友回宿舍的路上。
晚上,在石垣shíyuán/石墙上站着欣赏海边的一只小狗。
夕阳斜照xiézhào屋顶的晚上,走在路边。。。也算是个很新鲜的感觉!

5-2 <在石垣shíyuán/石墙上站着欣赏晚上的海边的一只小狗。 >
我们回宿舍的路上遇到了不少狗。(或者越到了很多狗)
不过,我发现它们都有一个共同点。
就是它们不是那么害怕陌生的外地人,但表现的也不是那么亲切。
它们只保持着一定的距离看着外地人, 感觉没有那么多的感情。

6신양 섭지 코지
6-2. 天空变红的时侯海水也变红。
就像新娘接刚干完活回来的新郎时,害羞的脸上泛[ fàn ]起的红色。

7-这个地方/是据在济州岛东部城汕浦的‘섭지코지’。

8-宿舍前边的海棠花hǎitánghuā

----JeJu济州岛제주(#3)------------------
8-8-首尔现在的温度是零下10度左右,不过在这儿呢,路两边却开着不少花呢”。
随处还可以看见不少马。。。脚边白色的是菠萝。
哈哈. 到了宿舍, 圣诞老爷还在等着呢^^

9-现代建筑的巨匠jùjiàng, 世界级艺术家 “安藤忠雄"设计的 “玻璃屋子”。
听说,他(日本建筑设计师“安藤忠雄")采用望着日出的正东,展开双臂吸取海里精气的理念设计的这个建筑。

第二天我们就在这儿吃中餐了。^^//
从远处看的餐厅 "Mint민트" .( 望正东展开着两胳膊采取海里的精气的样子.)

10-也是시 “安藤忠雄"的作品 "지니어스 로시(Genious Loci)" 的路口.

11-11喝了一杯咖啡,吃了简单的面包, 还有水果后,出门上路。
(在小烧酒杯里的花是朋友大清早出去散步的时候采来的海菊。
才有指甲zhǐjiǎ这么大,居然在这么冷的冬天也还在开着呢。
这更加增添了早餐的香气。 )

12-那么~ 现在开始沿着海边悠闲地散步吧.

----<JeJu 济州岛 제주도(#4)>------------
13-回头看看,那尽头就是我们出发的地方섭지코지。
14-在路上遇到的矮矮的墙后边的小窗户。…
15- 那么,올레길第1号路线结束了,进入올레길第2号路线了。
首先要好好看看/读一读/ 阅读/ 安全守则shǒuzé!
如果点击照片的花,能看到扩大的内容。(其实疫情不久以前在这儿附近发生过了安全事故。)

16-绿色的海水。
到那边 ~~ 在远处能看到的岛/地方/是“牛岛”。 看到这个岛你会联想到牛吗?我看(那岛的样子)就很像在海水里在爬着的大牛(/泡身的大牛。)

17- 还有在海边的破坏的客房。
- 进入올레길第2号路线后发现的据在海边的破坏的一家客房。
为了歇会儿脚进去打听了是不是能喝杯茶(/能不能喝一杯茶水),主人回答只接受住宿.

-----JeJu济州岛제주(#5) ------------------
• 18- 我们从'섭지코지'出发, 通过올레路(偶来路)的第二路线'광치기', 最后到达‘성산포’。我们在偶来路走了好久,终于来到朋友介绍的餐厅。
在那里我们吃了肥厚味美的带鱼和口味酸甜的浦港生鱼片汤。
我们吃的有滋有味,风卷残云般吃得只剩下空盘子了。

• 这可能是由于走 올레路(偶来路) ,让人开胃。
可能是因为走了海边的偶来路,会让人食欲大增吧。
参考:餐厅是在城汕浦港附近,名字叫 “海香”。

• 19- 离开济州岛那天,我们在ticketing订好飞机票,然后打车了附近的餐厅‘黄记砂锅'吃午饭。我们吃了鲍鱼砂锅和济州方头鱼,还给在首尔等着我们的家人买了鲍鱼砂锅。”

• 20-到达首尔后,和来机场接我的爱人和儿子一起去餐厅吃糖醋肉,然后去了咖啡厅。
--<<제주도> >---------------------------------
모두 안녕하세요?
밤이 깊어 자러 가야 하니 빨리 쓰겠습니다.

오랜만이지요? 일기를 안 쓴지 오래 되었네요, 5~6일쯤 되었나요?
두 친구와 제주도를 다녀 왔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거기서 사정이 있어서 제 핸드폰은 통화가 안 되고, 노트북도 안 가져 갔으니, 다른 분의 글도 못 읽고 제 글도 전혀 못 썼거든요.
그러니 완벽한 휴식이었다고 할 수 있었겠지요?
핸드폰이 통화는 안 되었지만 다행히 사진은 찍을 수 있어서 몇 장 찍었습니다.

이제 정말 너무 졸려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그래서 내일 와서 자세한 이야기를 마저 할게요. .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모두 내일 봐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JeJu济州岛제주(#1)-------------
1- 서 저녁햇살이 지붕에 비끼는 저녁 길…나름 새로운 느낌! 울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서울은 온통 눈으로 덮인 하얀 세상이었었는데, 착륙 직전의 제주는 초록빛이 보이네요.

2; 제주 국제 공항 도착!

3- <은미네 식당>
‘문어 볶음’, - ‘낚지 볶음’이 아닌 ‘문어 볶음’이 있네요?
따끈한 하얀 쌀밥에 한 숟가락을 얹어 싹싹 비벼서 먹어보니 매콤, 고소, 쫄깃쫄깃~ 별미네요.
성게 칼국수는 시원하고요.

4- 문어볶음을 맛나게 먹고, 은미 아버지(^^)의 배웅을 받으며 나와...
숙소까지 우리 한번 걸어 가볼까요?
제주도의 바닷바람이 심한 건 우리도 알고 있지만....해변도로를 따라 친구와 걸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서 한번 숙소까지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4-1어때요? 오늘 바다색깔은?
바닷물은 늘 하늘색과 닮아 있습니다. 아~ 정신이 번쩍 나도록 새-파-랗-습-니-다!!

4-2 <용천>
물이, 마치 산속 계곡에서 흘러 내리듯, 바닷가 바위틈에서 콸콸 힘차게 흘러나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니~~? 저게 어떻게 된 걸까? 너무 신기하여 자세히 보았습니다.
정말 바닷가 바위틈에서 물이 콸콸 흘러 나오다니!!!!

아! 네, 순간 떠오르는 게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인가? 고등학교 때 지리시간에 배운 것:'제주도는 지질이 현무암이라 땅속으로 스며든 빗물이 섬 주변에서 솟아 나온다고' ...
아! 정말...직접 눈으로 보니 너무 신기하네요!

----JeJu济州岛제주(#2)------------------
5- <친구와 함께 숙소로 돌아 가는 길>
저녁햇살이 지붕에 비끼는 저녁 길…나름 새로운 느낌!

5-2 <돌 담장 위에 앉아 해질녘 저녁 해변을 감상하는 강아지 한 마리>
집으로 돌아 가는 길에 개들을 몇 마리 만났었는데, 제주도 개들에겐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낯선 외지인을 경계도 않으며 그렇다고 가까이 오지도 않으며, 적정 거리를 유지하며 아주 무심히 바라보는 점입니다.

6-신양 섭지 코지

6-2. 하늘이 붉게 물들면 바다도 함께 발갛게 물듭니다.
저녁이 되어 일터에서 돌아오는 낭군을 맞이하는 수줍은 새색시처럼 볼을 붉힙니다...

7- 이곳은 제주도의 동쪽에 위치한 성산포 ‘섭지코지’ 입니다.

8-숙소 앞 해당화

--<JeJu 济州岛 제주도(#3)>------------
8-서울은 영하10도를 오르내리는데, 이곳엔 길가에 꽃들이 피어있네요.
이곳 저곳에 말들이 있고...발 아래 하얗게 보이는 것은 무랍니다.
ㅎㅎ. 숙소에 도착하니 아직도 싼타가 기다리고 있네요^^

9-현대건축의 거장, 세계적인 예술가로 불리는 “안도 타다도”의 설계인 '그라스 하우스' .
해가 떠오르는 정동을 바라보며 양팔을 벌려 바다의 정기를 받아 들인다는 뜻을 담아 설계했다고 한다.
둘째 날 점심식사는 이곳에서....^. ^//
좀 멀리서 바라본 레스토랑 "민트"
(양팔을 정동을 향해서 벌리고 바다의 기운을 받는 모습입니다.)

10-역시 "안도 타다오" 의 작품 "지니어스 로시(Genious Loci)" 로 들어 가는 입구

11-커피 한잔과 가벼운 빵, 그리고 과일로 아침 식사를 하고 길을 나섰다.
(소주 컵의 꽃은 친구가 새벽 산책을 나가서 꺾어온 해국입니다. 손톱만한 크기인데, 추운 겨울에 피어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침식사에 향기를 더하네요……)

12-자~ 그럼
이제 해변을 따라 느긋하게 걸어 보기로 했답니다.

올레길 1번

---JeJu济州岛제주(#4)--------------------
13-되돌아 보니 저 멀리 끝에 보이는 것이 바로 바로 우리가 출발한 섭지코지입니다.
14-길에서 본 야트막한 담장 너머 창문…
15- 그럼 이레 1번 올레길이 끝나고 2번 올레길로 접어듭니다.
먼저 올레길 걸을 때, 안전 수칙은 읽어 보셔야지요! 사진을 클릭하면 내용이 크게 보입니다. (실은 얼마 전 이 근처에서 안전사고가 있었거든요.)

16- 여전히 파아란 바다
저어기~~ 멀리 보이는 섬은 우도입니다. 소의 모습이 떠오르나요?
제 눈엔 바닷물에 몸을 담근 소 같아요.

17- 그리고 해변가의 허름한 게스트룸
- 올레 2번 길에 들어서자 해변가에 자리한 허름한 게스트룸.
잠깐 다리도 쉴겸 차라도 한잔 하고 갈까 물어 보니 숙박만 받는다 하네요.



---JeJu济州岛제주(#5)--------------------
18- 섭지코지를 출발하여, 올레2코스 광치기를 지나, 성산포에 도착했습니다.
올레길을 부지런히 걸어 와서 , 친구가 알아온 식당에서 도톰하고 푸짐한 갈치조림과 새콤달콤한 포항물회를 맛나게 먹다 보니 순식간에 빈 접시만 남았네요.
해변의 올레길을 열심히 걸으면 식욕은 절로 솟나 봅니다.
참고로 식당 이름은 성산포항 바로 근처 “바다향기” 입니다.

19- 제주를 떠나는 날 공항에서 티켓팅을 한 후 근처.
택시로 5분 거리인 맛집 ‘황가네 뚝배기’에서 “전복 뚝배기”과 “제주옥돔” 으로 점심식사를 했지요. (서울서 기다리는 가족을 위해 “전복 뚝배기” 을 하나씩 포장 해 갑니다.)

20-서울에 도착하니 마중나온 아들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는 탕수육으로 ^^! 그리고 * 가페
21-아! 아래는 공항에서 본 너무 귀여운 꼬마 숙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