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看了电影“思悼”后回家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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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15 21:58
我看了电影“思悼”后回家了。영화 '사도'를 보고 왔다.

의도적인 연출인 듯 한데..
我看,这是有点故意的演出 。。。

때로 영조가 사도에게 던지는 말투는 ​ 오늘날 아버지가 못마땅한 아들에게 던지는 말들과 흡사했다 .
有时候,英祖 [yīngzǔ] 向思悼世子说的谈吐,很像现代的爸爸给不顺眼的自己儿子说的样子。

진지함 속에서 군데군데 현대의 부자 관계를 떠올려 웃음을 주려는 의도인 듯?
也许,是不是有意图使观众在沉挚?/严肃的情况?/ 当中想出?/ 想起?/ 现代父子之间关系而故意引起(?)(/发出(? ))笑声? / 的效果?

"내겐, 너의 존재가 비극이다 !" “对我来说,你的存在就是非据!”
"이 좋은 환경에서 네가 어찌......" ​“你怎么会在这么好的环境中......”

과거부터 오늘 날까지 유사한 모습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소통의 단절에서 오는 비극, 가슴아픈 이야기이다. ​ 这是从过去连到现代,还在流下来依然存在的、而很相似的 ,从断绝沟通产生的? 发生的?/ 悲剧, 令人心痛的故事。

​사도세자빈의 혜경궁 홍씨의 삶 또한 ​비운의 여성이었으며 인고의 여성으로 부각되고 있다. 思悼太子妃 [tàizǐfēi] 惠庆宫洪氏的人生也被凸显为一个厄运 [èyùn]的女人、忍受痛苦的女人。

※关于“思悼太子” -사도세자에 관하여
※关于惠庆宮 洪氏“” -혜경궁 홍씨에 관하여

영화 '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