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佐贺的超级阿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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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16 21:23
<佐贺的超级阿嬷>(
眞是令人心情温暖 [wēnnuǎn] 的故事。
정말 가슴 따스한 이야기네요.

​요즘같은 시기에 읽으니...
在像现在这种情况下读起来。。。
​ ​
스스로 반성도 되고..
也会反省自己。。。
​​
지금을 훨씬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 같아요.
我有感觉会更幸福点过日子。


세상에 ㅡ
我的天呐-

왜 며칠간 밥만 있고 반찬이 없냐고 외손주가 물으니...
孙子问为什么这两三天都只吃白米饭,没有菜的时候 。。。

"내일은 밥도 없을런지 모르는데?"
““明天哪,可能连白米饭都没有了!”

그 답변에 .
둘의 눈길이 마주치고 웃음보를 터뜨리다니...
对于那样的回答
他们俩​对视一眼,一齐哈哈大笑。。。


그.할머니에
그 손주..
那样的奶奶下
那样的孙子​。。。

​내일 밥도 못 먹을지 모른다는 말에 까르르 ....웃는 할머니와 손주...
对于‘明天可能连白米饭都没有了的话’。。咯咯 [gēgē]地笑起来的奶奶和孙子…….

오늘 오후 인터넷에서 일본작가 岛田洋七가 쓴 《佐贺的超级阿嬷》 를 읽 고 참 좋다고 여겨졌다.
今天中午我在网上看到日本作者岛田洋七写的《佐贺的超级阿嬷》 ,觉得很好。

지금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친구들과 함께 나누려합니다/
现在把它翻译成韩文和韩国朋友一起分享。

여러분, 이 유쾌하면서도 가슴아릿한 할머니와 손주의 이야기를 함께 하셔요.
请大家一起分享一下这两位愉快而心疼的外婆和孙子的故事。 ​

<佐贺的超级阿嬷>-> http://blog.naver.com/bang_story/220720140308
사카켄의 수퍼 외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