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祖和思悼的沟通“- 如今父子之间的沟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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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15 23:44
英祖和思悼的沟通“- 如今父子之间的沟通
영조와 사도의 소통 - 오늘날 부자간의 소통


영화 '사도'를 보고 왔다.
我看了电影“思悼”回家了。

의도적인 연출인 듯 한데..
我看,这是有点做作的演出 。。。

때로 영조가 사도에게 던지는 말투는
​오늘날 아버지가 못마땅한 아들에게 던지는 말들과 흡사했다 .
有时候,英祖向思悼世子说话的语气,很像如今爸爸跟自己看不顺眼的的儿子说话的样子。
=有时候,英祖在思悼世子时说话的语气,很像现代的爸爸和不顺眼儿子说话时的语气。

진지함 속에서 군데군데 현대의 부자 관계를 떠올려 웃음을 주려는 의도인 듯?
也许是有想让观众们想到如今父子关系的意图,从而引发的笑声?

"내겐, 너의 존재가 비극이다 !" “ “对我来说,你的存在就是场悲剧!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네가 어찌......" ​“你怎么会这么好的环境中......”

과거부터 오늘 날까지 유사한 모습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소통의 단절에서 오는 비극, 가슴아픈 이야기이다.
​这就是从过去到现在一直存在的因为沟通的断绝从而引发的令人心痛的悲剧故事。
这就是从过去到现在依然存在的、因缺乏沟通而产生的类似的悲剧,令人悲伤的故事。

* 사도세자빈의 혜경궁 홍씨의 삶 또한 ​비운의 여성이었으며 인고의 여성으로 부각되고 있다.
思悼太子妃 [tàizǐfēi] 惠庆宫洪氏的人生也被凸显出她是一个遭受厄运 [èyùn] 、忍受痛苦的女人。

http://blog.naver.com/bang_story/220553097093
英祖和思悼的沟通“- 如今父子之间的沟通
영조와 사도의 소통 - 오늘날 부자간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