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기말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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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6, 2018 12:14 korean
나는 내일에 한국어 기말소사를 치를 거다. 오전 9시 반 정각에 기말소사를 시작해서 늦을까 봐 걱정되고 어젯밤에 늦잠을 자느라 기말소사를 놓치는 꿈도 꾸었다. 이르지 않을 것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고사장까지는 차로 한 시간 이상 걸려서 8시쯤에 집을 나서야 되나 본다. 나는 보통 10시에 잠을 깨서 고민이 참 많이 되는 이유이다. 또, 내가 공부 많이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또 다른 걱정이다. 마음을 놓기 위해 시험을 끝날 때까지 도저히 더는 못 기다리겠다.
Tomorrow I have my final Korean exam. The exam starts at 9:30am on the dot so I'm worried I'll be late and last night I even dreamt I overslept and missed the exam. It might not sound early but it takes over an hour to get to the exam venue so I guess I'll have to leave by around 8am. I usually wake up at 10am so that's why I'm worried. Also, I don't think I've studied that much so that's another worry. I can't wait for exams to be over so I can put myself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