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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iq's entr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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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iq

한 삼백

러시아 친구께서 들은 이야기에요. 이제 우유를 사러 할인점에 갔대요. 우유의 값이 천삼백인 줄 알았대요. 그런데 할머니 계산하시면서 "한 삼백 원"라고 하셨대요. 친구가 한국말 잘 모르고 숫자도 모르니까 깜빡 놀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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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10 09:57
everiq

운이 나쁜 날

러시아에서 "월요일날은 어려운 날이다"래요. 오늘 바로 월요일이에요. 아침에 이러날 때 목이 아팠어요. 약을 먹으니까 거의 나았지만 기분이 나빠졌어요. 일 대해서 생각하다가 더 나빠졌어요. 이제 꼭 해야 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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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 2010 22:15 일기
everiq

영어 강의

우리 회사는 직원들이 영어를 잘하시기 위해 영어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할 수 있지만 더 유창하기 위해 배운다고 결심했습니다. 어제는 첫번째 강의였습니다. 모두 한 60사람이 영어반에 등록했습니다. 거의 한국사람인데 사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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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5, 2010 13:25
everiq

숙제 - 아픈 친구에게 쓴 편지

안녕. 지금까지 많이 좋아졌어? 아직도 방분을 못 해서 마안해. 좀 있으면 시험아라서 하루하루 공부하느라고요. 네 없으면 공부가 너무 어렵거든. 빨리 나야 하는 것 같다. 다음 주 우리들이 같이 꼭 방문을 할 계획이야!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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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10 13:35 숙제
everiq

e-mail

어거 회사에서 적은 이메일입니다. 아마 잘못 쓴 것이 많아서 좀 확인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ADS 팀의 세르게이입니다. 아직도 산애가와 같이 친하지지 못 해서 아주 아쉬워요. 이번 토요일도 한국어 수업이 있으니까 못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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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0 15:12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