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백

  •  
  • 373
  • 1
  • 2
  • Korean 
Feb 12, 2010 09:57
러시아 친구께서 들은 이야기에요.

이제 우유를 사러 할인점에 갔대요.
우유의 값이 천삼백인 줄 알았대요.
그런데 할머니 계산하시면서 "한 삼백 원"라고 하셨대요.
친구가 한국말 잘 모르고 숫자도 모르니까 깜빡 놀랐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