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발음이 서투른가( ̄ー ̄?)..

  •  
  • 202
  • 6
  • 2
  • Korean 
Aug 4, 2011 09:15
안녕하세요.(*^-^)

7월에 대만으로 돌아왔을 때,친구와 함께 딴슈에 놀러 갔습니다.
딴슈(淡水)는 역사가 있는 마을입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 무역항으로서 번창했던 담수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히 석양이 볼만합니다.(or 담수에서 석양을 보는것은 정말 추천할만 합니다.)
정말로 멋집니다.

딴슈 (淡水)에서 (저는) 한국유학생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대만에서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놀러 온 엄마와 딴슈에 왔다고 합니다.
석양과 사진을 찍고 싶은데, 타인에게 부탁 할 수 없었던 모양이었습니다.
저는"용기"를 내서, "사진을 찍어 줄까요?"라고 말을 걸었습니다.
그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제 한국어의 발음이 좋지 않아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결과적으로, 그녀에게 사진을 찍어준 것은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